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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계산기 (근로자·사업주 부담액)

월 보수를 넣으면 4대보험료를 근로자가 내는 몫과 회사가 내는 몫으로 나눠 월·연 금액을 계산하고, 2027년 요율로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여 줍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 · 국민연금 상·하한 2026. 7. ~ 2027. 6. · 최종 확인

기입란 고치면 바로 다시 계산합니다

입력 방식
원

급여명세서의 과세 대상 급여. 식대(월 20만원) 같은 비과세 수당은 빼고 넣으세요.

기입란 · 조건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보험료는 회사만 냅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은 업종별 상시근로자 수 기준을 충족하는 중소기업 등입니다.

산재보험 업종 요율 넣기 (선택)비워 두면 산재보험은 합계에서 뺍니다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 등에서 확인한 우리 회사 요율(출퇴근재해 요율 포함). 비워 두면 산재보험은 합계에서 뺍니다.

근로자 월 부담액 (4대보험 합계)

—

값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내 정보로 바꿔 보세요.

계산 기준·출처
2026년 4대보험 항목별 근로자·사업주 부담액
항목근로자사업주
국민연금각 4.75%——
건강보험각 3.595%——
장기요양보험건보료 × 13.14%——
고용보험실업급여 각 0.9%——
고용안정·직능사업주 0.25%——
산재보험사업주 · 업종별——
월 합계——

연 부담액과 월 인건비
연 부담액·인건비금액
근로자 연 부담액월 × 12—
사업주 연 부담액월 × 12—
근로자 + 사업주 월 보험료—
월 인건비사업주 보험료 포함—
2026년 ↔ 2027년 요율 비교
항목2026년2027년차이
국민연금4.75% → 5%———
건강보험3.595% 동결———
장기요양0.9448% → 0.9994%———
근로자 합계———
사업주 합계———

2026년 4대보험 요율

항목근로자사업주비고
국민연금4.75%4.75%전체 9.5%. 기준소득월액 41만~659만원 (2026. 7. ~ 2027. 6.)
건강보험3.595%3.595%전체 7.19%. 월 보험료 상한 9,183,480원, 하한 20,160원 (근로자·사업주 합계)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 × 13.14%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 ÷ 건강보험료율 7.19%
고용보험 · 실업급여0.9%0.9%전체 1.8%
고용보험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없음0.25~0.85%150인 미만 0.25%, 150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0.45%, 150~999인 0.65%, 1,000인 이상·국가·지방자치단체 0.85%
산재보험없음업종별사업종류별 요율 + 출퇴근재해 요율. 2026년 평균 1.47%

2027년에 달라지는 것

계산 방법

  1. 월 보수는 비과세 수당을 뺀 과세 대상 급여입니다. 연봉으로 넣으면 연봉 ÷ 12 − 월 비과세로 계산합니다.
  2. 국민연금 = 기준소득월액(월 보수에서 천원 미만을 버리고 41만~659만원 범위로 맞춘 금액) × 4.75%. 회사도 같은 금액을 냅니다.
  3. 건강보험 = 월 보수 × 3.595%. 근로자·사업주 합계 보험료가 상한(9,183,480원)을 넘거나 하한(20,160원)에 못 미치면 상·하한 금액의 절반씩 냅니다.
  4.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 × (0.9448% ÷ 7.19%).
  5. 고용보험: 실업급여 보험료 1.8%를 근로자와 회사가 0.9%씩 나눠 내고,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보험료는 회사 규모에 따라 회사만 0.25~0.85%를 냅니다.
  6. 산재보험은 회사만 내며, 업종 요율을 넣은 경우에만 월 보수 × 요율로 합계에 넣습니다.
  7. 각 금액은 10원 미만을 버리고, 연 금액은 같은 월 보수가 12개월 이어진다고 보고 × 12로 계산합니다.

상한과 하한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 사업장에서 일하고 보수가 정부가 고시한 기준 금액보다 적은 근로자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내는 고용보험료와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보험료징수법 제21조·같은 법 시행령 제28조, 국민연금법 제100조의3). 재산·종합소득 기준도 있습니다. 기준 보수, 지원 비율과 기간은 매년 고시로 정해지므로 근로복지공단이나 국민연금공단에서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지원받기 전 금액을 보여 줍니다.

실제 고지 금액과 다를 수 있는 이유

계산 기준·출처

  1. 국민연금공단 · 연금보험료 (2026년 9.5%, 매년 0.5%p 인상, 기준소득월액 천원 미만 절사)
  2. 국민연금공단 · 2026년도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 조정 안내 (2026. 7. ~ 2027. 6. 41만~659만원)
  3. 국민연금법 제88조(연금보험료)·제100조의3(사업장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
  4. 보건복지부 · 2026년 건강보험료율 7.19%로 결정 (2025. 8. 28.)
  5. 보건복지부 · 2026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 (건강보험료 대비 13.14%)
  6. 보건복지부고시 제2025-⁠222호 월별 건강보험료액의 상한과 하한 (2026. 1. 1. 시행)
  7. 정책브리핑 ·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결과: 2027년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 (2026. 9. 8.)
  8. 보건복지부 · 2027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 0.9994% (2026. 10. 30.)
  9.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고용보험료율)·제28조(고용보험료 지원 대상)
  10. 고용노동부 · 2026년 평균 산재보험료율 올해 수준(1.47%) 유지 (2025. 12. 31.)

기준 점검일

자주 묻는 질문

Q14대보험료는 회사와 근로자가 정확히 반씩 내나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의 실업급여 보험료는 반씩 냅니다. 고용보험 중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보험료(0.25~0.85%)와 산재보험료는 회사만 냅니다. 그래서 회사 부담이 근로자 부담보다 조금 더 많습니다.

Q2산재보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산재보험료율은 업종(사업종류)마다 다르고, 전 업종에 같은 출퇴근재해 요율이 더해집니다. 2026년 평균은 1.47%입니다. 우리 회사 요율은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나 보험료 고지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3회사 규모 150인은 어떻게 세나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보험료율을 정할 때 상시근로자 수는 그 사업주가 국내에서 하는 모든 사업의 상시근로자 수를 합쳐 셉니다. 상시근로자 수가 늘어 요율이 오르게 되더라도 그다음 보험연도부터 3년 동안은 이전 요율을 적용합니다(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회사는 제외).

Q42027년에 국민연금은 얼마나 오르나요?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5%에서 10%로 올라 근로자 부담이 4.75%에서 5%가 됩니다. 월 보수 300만원이면 근로자 국민연금이 142,500원에서 150,000원으로 7,500원 늘고, 회사도 같은 금액만큼 더 냅니다. 장기요양보험료율도 0.9994%로 올라 300만원 기준 월 820원이 늘어납니다.

Q5식대도 4대보험료에 포함되나요?

월 20만원까지의 식대처럼 소득세가 비과세되는 금액은 4대보험료를 계산하는 보수에서 빠집니다. 그래서 월 보수에는 비과세 수당을 뺀 금액을 넣어야 합니다. 연봉으로 넣는 경우 월 비과세액을 함께 넣으면 자동으로 뺍니다.

Q6월급이 아주 많으면 4대보험료도 계속 늘어나나요?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659만원)까지만 늘어납니다. 건강보험은 상한이 훨씬 높아 월 보수 약 1억 2,773만원까지 늘고,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비례합니다.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에는 상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