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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월급별 명세

연봉 4,400만원 실수령액 (2026년)

연봉 4,400만원이면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본인 1명 기준으로 매달 3,195,296원을 받습니다. 1년이면 3,834만 3,552원입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 · 2026. 3. 개정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 최종 확인

A

공제 명세

매월 · 2026년 요율
연봉 4,400만원 월 공제 명세
항목2026년2027년증감
지급
세전 월급연봉 ÷ 123,666,6663,666,666—
비과세 (식대 등)공제 계산에서 제외200,000200,000—
공제
국민연금기준소득월액 × 4.75% → 5%−164,630−173,300−8,670−8,670
건강보험과세 대상 × 3.595%−124,620−124,620—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 × 13.14% → 13.9%−16,370−17,320−950−950
고용보험과세 대상 × 0.9%−31,190−31,190—
소득세간이세액표−122,330−122,330—
지방소득세소득세 × 10%−12,230−12,230—
공제 합계−471,370−480,990−9,620−9,620
실수령액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돈 (명세서의 차인지급액)3,195,2963,185,676−9,620−9,620
1년
실수령 38,343,552원 (3,834만 3,552원)
2027년
2027년 1월부터 국민연금 4.75%→5%·장기요양 인상으로 매달 9,620원 줄어 3,185,676원이 됩니다.
B

비슷한 연봉 실수령액 비교표

100만원 간격 · 가족 1~4명

연봉 3,900만원부터 4,900만원까지 매달 받는 돈을 공제대상 가족 수별로 모았습니다. 회색 줄이 내 연봉입니다. 바로 위 4,500만원이면 매달 64,434원 더, 바로 아래 4,300만원이면 64,503원 덜 받습니다. 같은 연봉에서 공제대상 가족이 4명이면 소득세가 줄어 본인 1명보다 매달 83,730원 더 받습니다.

연봉 3,900만원~4,900만원의 공제대상 가족 수별 매달 실수령액(원)
연봉가족 수 →1명본인만지금 대비1명 기준2명3명4명
3,900만원2,868,100−327,1962,887,3502,917,0602,922,830
4,000만원2,935,813−259,4832,955,0632,989,4032,995,183
4,100만원3,003,546−191,7503,022,7963,061,7563,067,536
4,200만원3,066,300−128,9963,088,5703,127,9503,139,110
4,300만원3,130,793−64,5033,156,2933,196,2233,210,653
4,400만원내 연봉3,195,296—3,222,7963,264,5963,279,026
4,500만원3,259,730+64,4343,287,2303,332,9103,347,350
4,600만원3,324,243+128,9473,351,7433,401,2833,415,723
4,700만원3,388,726+193,4303,416,2263,469,6363,484,086
4,800만원3,444,560+249,2643,475,2003,534,3003,548,730
4,900만원3,508,083+312,7873,538,7933,601,6033,616,473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기준. 가족 수는 본인을 포함한 공제대상 가족이고 8~20세 자녀 세액공제는 넣지 않았습니다. '지금 대비'는 본인 1명 열에서 내 연봉 4,400만원과의 차이입니다. 연봉을 누르면 그 연봉의 실수령액 쪽으로 갑니다.

C

같은 연봉, 다른 조건

매월 실수령

4대보험은 가족 수와 상관없이 같고, 소득세만 달라집니다. 퇴직금이 연봉에 들어 있으면 13으로 나눠 계산합니다.

연봉 4,400만원에서 조건만 바꾼 매월 실수령액
조건소득세 + 지방세매월 실수령기본과 차이
본인 1명 (기본)134,560원3,195,296원—
2명 (본인 + 배우자)107,060원3,222,796원+27,500
3명65,260원3,264,596원+69,300
4명50,830원3,279,026원+83,730
4명 (8~20세 자녀 2명)410원3,329,446원+134,150
식대 비과세 없음161,450원3,148,966원−46,330
퇴직금 포함 연봉 (÷ 13)98,720원2,976,475원−218,821
중소기업 청년 감면 90%13,450원3,316,406원+121,110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소득세가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만 15~34세)이 소득세 90% 감면을 받으면 월 실수령액은 3,316,406원입니다(현행법상 2026년 12월 31일까지 취업한 경우).

D

연봉이 오르면 월급은 얼마나 늘까?

인상분 중 남는 몫

연봉이 오른 만큼 4대보험과 소득세도 함께 늘기 때문에, 인상분이 그대로 통장에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연봉 4,400만원에서 오른 뒤의 매월 실수령액
인상 후 연봉매월 실수령월 증가남는 몫
4,700만원 +300만3,388,726원+193,430원남는 몫 77.4%77.4%
4,900만원 +500만3,508,083원+312,787원남는 몫 75.1%75.1%
5,400만원 +1,000만3,822,550원+627,254원남는 몫 75.3%75.3%
6,400만원 +2,000만4,447,023원+1,251,727원남는 몫 75.1%75.1%

이직 제안이 퇴직금 포함 연봉이라면 13으로 나눠야 해서, 연봉 4,400만원이라도 월 실수령액은 2,976,475원으로 줄어듭니다. 두 연봉을 항목별로 비교하려면 연봉 비교 계산기를 쓰세요.

E

근로소득자 중 위치

2024년 귀속 국세통계

연봉 4,400만원은 근로소득자 중 상위 약 39%입니다(2024년 귀속 국세통계 기준). 식대 비과세를 뺀 총급여 41,600,000원 기준으로, 연말정산을 한 근로자 2,108만명 가운데 앞에서 약 817만번째입니다. 상위 50% 지점은 연봉 약 3,627만원, 상위 20% 지점은 연봉 약 6,683만원, 상위 10% 지점은 연봉 약 9,183만원입니다.

← 총급여 낮은 쪽높은 쪽 (상위 0%) → 상위 50%3,627만원상위 20%6,683만원상위 10%9,183만원 연봉 4,400만원 · 상위 약 39%

국세청 근로소득 백분위 자료로 낸 추정치라 지금 순위와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상위 10%·20%가 되려면 연봉이 얼마인지 보기 →

F

연봉 4,400만원 계산 과정

연봉 4,400만원을 12개월로 나눈 세전 월급은 3,666,666원입니다. 여기서 비과세 식대 20만원을 뺀 3,466,666원이 4대보험과 소득세를 계산하는 기준입니다.

4대보험으로 매달 336,810원(국민연금 164,630원, 건강보험 124,620원, 장기요양 16,370원, 고용보험 31,190원)을 내고, 국세청 간이세액표에 따른 소득세 122,330원과 지방소득세 12,230원을 뗍니다.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약 320만원입니다.

  • 연봉이 오르면 국민연금도 4.75%씩 늘어납니다. 연봉 약 8,150만원부터는 기준소득월액 상한(6,590,000원)에 걸려 국민연금이 더 늘지 않습니다.
  • 공제액 471,370원 가운데 4대보험이 71.5%, 소득세·지방소득세가 28.5%를 차지합니다.
  • 2026년 최저임금 연봉(주 40시간, 2,588만 2,560원)의 약 1.7배입니다.

주 40시간 근무(월 209시간) 기준으로 바꾸면 세전 시급은 약 17,544원입니다. 시급 계산기로 근무시간을 바꿔 볼 수 있습니다.

G

연봉 4,400만원의 연말정산·성과급

식대 비과세(연 240만원)를 뺀 총급여는 41,600,000원입니다. 신용카드·체크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인 10,400,000원을 넘어야 카드 소득공제가 시작되므로, 연말까지 쓴 금액을 확인해 보세요.

H

회사가 쓰는 돈 (총인건비)

회사도 같은 금액의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을 내고, 고용보험은 근로자보다 많이 냅니다(150인 미만 기업 1.15%). 산재보험을 빼고도 회사는 매달 345,480원을 더 내므로, 연봉 4,400만원 직원 한 명에게 드는 비용은 연 약 4,814만 5,760원입니다. 퇴직금(연봉의 약 1/12)까지 더하면 더 커집니다.

I

2027년에는 얼마나 바뀔까?

2027년 1월부터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이 4.75%에서 5%로, 장기요양보험료율이 0.9448%에서 0.9994%로 바뀝니다. 연봉이 그대로라면 월 실수령액은 3,185,676원으로 9,620원 줄어듭니다. 참고로 2027년 최저임금은 시급 10,700원입니다.

J

자주 묻는 질문

연봉 4,400만원
Q1연봉 4,400만원이면 한 달 월급은 얼마인가요?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본인 1명 기준으로 매달 3,195,296원을 받습니다. 세전 월급 3,666,666원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 471,370원(12.9%)이 빠집니다.

Q2연봉 4,400만원의 세후 연봉은요?

1년 실수령액은 38,343,552원(3,834만 3,552원)입니다. 매달 떼는 소득세는 미리 내는 세금이라,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돌려받거나 더 낼 수 있습니다.

Q3퇴직금이 포함된 연봉 4,400만원이면요?

퇴직금 몫을 떼어 연봉을 13으로 나누므로 매달 2,976,475원을 받습니다. 퇴직금을 따로 받는 경우보다 매달 218,821원 적습니다.

Q4연봉 4,400만원에서 100만원 오르면 얼마나 더 받나요?

연봉 4,500만원이면 매달 3,259,730원으로 64,434원 늘어납니다. 세전 월급은 83,334원 늘지만 4대보험과 소득세도 함께 늘어납니다.

Q52027년에는 연봉 4,400만원 실수령액이 얼마로 바뀌나요?

2027년 1월부터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이 4.75%에서 5%로, 장기요양보험료율이 0.9448%에서 0.9994%로 바뀝니다. 연봉이 그대로라면 2027년 1월부터 매달 3,185,676원(−9,620원)을 받습니다.

K

출처

점검
  1.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 4.75%(전체 9.5%), 기준소득월액 41만~659만원 — 국민연금법·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 고시
  2. 건강보험 근로자 부담 3.595%(전체 7.19%) — 국민건강보험법
  3. 장기요양보험료 = 건강보험료 × 13.14%(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 ÷ 건강보험료율 7.19%) — 노인장기요양보험법
  4. 고용보험 실업급여 보험료 근로자 부담 0.9% —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5.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2]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2026. 2. 27. 개정, 2026. 3. 1. 지급분부터)
  6. 지방소득세 = 소득세 × 10% — 지방세법
  7. 2027년 확정 요율: 국민연금 근로자 5%, 건강보험 근로자 3.595%, 장기요양보험료 = 건강보험료 × 13.9% — 보건복지부 발표
  8. 조세특례제한법 제30조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9. 최저임금위원회 2026년·2027년 최저임금 고시
  10. 국세청 근로소득 백분위(천분위) 자료 (2024년 귀속) — 근로소득자 중 위치

기준 점검일 실제 공제액은 회사의 비과세 항목, 원천징수 비율, 건강보험 정산 등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